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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1층 ‘마키키 아틀리에’ 팝업스토어에서 모델이 상품을 들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백화점이 16일부터 4월 1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세븐일레븐과 함께 ‘마키키 아틀리에(Makiki Atelier)’ 팝업을 연다.
배우 하정우의 콜라보 와인 3탄 ‘마키키 리슬링’(1만9900원) 런칭 기념 행사다. 친필 사인 보틀과 한정판 굿즈를 판매한다. 오픈 당일에는 하정우가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마키키 쇼비뇽 블랑(1만6500원) 등 기존 라인업과 함께 와인·위스키·사케 테이스팅 세션도 운영한다.
김승영 롯데백화점 와인앤주류팀장은 “배우 하정우의 예술성이 담긴 와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단순한 판매를 넘어 문화와 취향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프리미엄 주류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