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영국 식문화 만나세요”…스위트파크 미식 행사

[신세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주한 영국 대사관과 협업해 20일부터 26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광장에서 ‘2026 FLAVOURS OF THE UK’ 행사(사진)를 연다고 밝혔다.

‘애프터눈 티’ 체험 공간, 위스키 등 영국 주류 페어링 공간, 150년 전통 영국왕실인증 초콜릿·캔디 공간으로 구성된다. 영국 4개국 국기 스티커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 여권 커버를 증정하는 스탬프 이벤트도 마련했다.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버진애틀랜틱 인천-런던 항공권과 런던, 리버풀, 요크, 에딘버러를 돌아보는 4박 5일 여행권을 증정한다.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는 “영국 음식은 따뜻함과 창의성, 그리고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영국의 다채로운 맛을 한국 소비자들과 나누고, 영국 식문화의 풍부함과 생동감을 함께 기념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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