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 출시…맞춤형 케어 특화

‘듀얼·마스크·AI’ 3종 모드…모드별 6단계 조절


[에이피알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스터 프로’ 출시 약 2년 반 만에 선보인 차세대 모델이다.

신제품은 기존 4가지 모드에 듀얼·마스크·AI 모드를 더해 총 7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듀얼 모드’는 기기 표면을 두 영역으로 나눠 각 영역에 다른 모드를 동시에 적용할 수 있다. 앱 연동으로 설정을 저장할 수 있다. ‘AI 모드’는 케어 시간·피부 고민·사용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케어 방법을 제안한다. 모드별 강도는 기존 5단계에서 6단계로 늘었다. 7가지 LED 컬러 테라피와 음성 안내 4개 국어를 지원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 기반의 홈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여 개인 맞춤형 뷰티 케어 경험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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