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류화영, ‘품절녀’된다…예비신랑은 3살 연상 사업가

류화영. [류화영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장연주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올 9월 3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다.

1일 YTN에 따르면, 류화영은 오는 9월12일 서울 모처에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류화영은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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