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초이락] |
드론·바이크·버기카 묶은 ‘트라이기어’ 3종 공개
미니 피닉스맨 탑승, 3단 합체 비이클 변신도 가능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의 히어로물 IP ‘피닉스맨’이 불새 ‘아비타’와 드론을 포함한 ‘트라이기어’ 완구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인기 확대에 나섰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최근 KBS 1TV에서 13화까지 방영된 애니메이션 ‘피닉스맨’의 신규 완구 라인업으로 ‘피닉스 아비타’와 ‘피닉스 트라이기어’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닉스맨’은 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선보인 첫 슈퍼히어로물이다. 작품 속 주인공 피닉스맨에게 공중 장악력과 자유로운 비행 능력은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번에 선보인 아비타와 피닉스드론은 피닉스맨의 공중 전투를 뒷받침하는 조력자이자 아이템 성격의 완구다.
아비타는 피닉스맨 세계관에서 상징성이 큰 캐릭터다. 애니메이션에서 아비타는 피닉스맨의 스승이자 친구이면서 코믹한 매력을 지닌 존재로 등장한다.
함께 공개된 ‘트라이기어’는 미니 피닉스맨이 탑승하는 비이클 완구 3종 세트다. 공중전 능력을 강조한 ‘피닉스드론’을 비롯해 ‘피닉스바이크’, ‘피닉스버기카’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피닉스드론은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으로 꼽힌다. 조종석에 앉는 미니 피닉스맨은 기존 피닉스맨 대비 2.5분의 1 크기로 제작됐다. 손 부위에는 드론 조작이 가능하도록 말랑한 재질이 적용됐다.
트라이기어 3종은 각각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3단 합체 기능도 갖췄다. 세 명의 미니 피닉스맨이 함께 탑승하는 합체 비이클 형태로도 변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인기 캐릭터인 아비타 완구는 피닉스맨 팬들이 가장 기다려온 아이템 가운데 하나”라며 “트라이기어 3종 세트는 첫 미니 피닉스맨이 각종 비이클과 함께 등장하는 완구로, 세 명의 피닉스맨을 동시에 태우고 여러 모드로 변형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