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990원’ 대파·애호박·무…제철 먹거리 할인전

요리 채소·수산물 등 할인 행사


이마트 봄 제철 먹거리 할인 [이마트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마트가 봄맞이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9~15일 두릅, 명이나물, 홍가리비 등 제철 먹거리들과 필수 요리채소들을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참두릅(220g/팩)’, ‘남해땅두릅(200g/팩)’ 등이다. ‘실키핑크 토마토(1kg/박스)’도 할인 판매한다.

‘햇줄기양파’도 지난해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이마트는 우수 농가들과 사전 계약 재배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수산물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먹기 쉽게 손질한 ‘멍게(150g/팩)’와 3~4월에 살이 올라 먹기 좋은 ‘바지락(800g/팩)’을 각각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

요리 채소들도 특가에 기획했다. 흙대파(한 단)와 애호박을 개당 990원에 판매하며 창녕우포 깐마늘(500g/봉)은 4980원에 판매한다.

하루 일별 특가 행사도 있다. 9일에는 무를 개당 990원에, 10일에는 당근(1kg/봉)을 1480원에, 11일에는 제주산 양배추(통)을 990원에 살 수 있다.

김갑곤 이마트 채소팀 바이어는 “제철 먹거리를 선보여 고객분들께 봄이 왔음을 알림과 동시에 가격 할인을 더해 물가 안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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