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비대면 진료 많이 제한돼…법개정 반영”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속보] 尹 "비대면 진료 많이 제한돼…법개정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