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 학습 열풍..OC에 뜨는 동호인 클래스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의 한 주택가. 매일 오전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바로 오렌지카운티 최고의 파워블로그 ‘미쉘의 요리이야기’의 주인공 미쉘 조씨의 ‘스윗 홈’인 동시에 요리클래스가 열리는 곳이다. 함께 모여 요리도 배우고 점심도 …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의 한 주택가. 매일 오전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바로 오렌지카운티 최고의 파워블로그 ‘미쉘의 요리이야기’의 주인공 미쉘 조씨의 ‘스윗 홈’인 동시에 요리클래스가 열리는 곳이다. 함께 모여 요리도 배우고 점심도 …
봄방학과 여름방학을 앞두고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대학진학과 진로관련 세미나가 한창이다.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오렌지카운티 지회(회장 앤 박)에서는 ‘여학생 세미나’를 3월 23일 오전 9시~오후 1시 부에나파크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
◆한인금연센터(www.AsianSmokersQuitline.org)의 금연 핫라인 상담 목표가 조기 달성될 것으로 보인다.센터측은 지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료 금연 상담 서비스에 대해 문의하는 한인과 중국계 및 베트남계 커뮤니티에서의 전화가 1,400건 이상 걸려왔다. …
가든그로브 중식당 동보성에서 지난 21일 열린 오렌지카운티 축제재단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정철승 회장(왼쪽)과 전임 김복원 회장이 단기를 함께 나눠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만큼 더 열심히 뛰어서 올해로30주년을 맞는 …
○…오렌지카운티 한인 미술가 협회(회장 손철호)가 풀러튼에 위치한 베로네스 갤러리에서 ‘개개인의 신화-6인의 작가전’을 개최한다. ’6인의 작가’에는 독일 함부르크 미술대학 교수출신의 노은작가와 남편Gerhard Bartsch, 하와이에서 작품활동 중인 …
주류 미디어가 인정한 ‘한식 전도사’ 캐서린 최 쉐프. PBS 푸드채널 네트워크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한식요리 프로그램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늘 패스트 푸드만 먹으며 비만과 고혈압에 시달리는 미국인 친구들이 안타까워 자신의 집에 초대해 한국음식을 …
라스베가스에서 짜장면과 짬뽕이 가장 맛있는 집으로 꼽히는 <백리향>과 식당평가사이트 옐프의 최고추천을 받고 있는 <만포면옥>이 1월 15일부터 한자리에서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바쁜 일상 속에서 불현듯 먹고 싶은 음식으로 가장 대중적인 것이 바로 …
시인 겸 평론가 황남용 작가. 최근 <현대시문학>에 의해 <한국 대표 100대 작가>에 선정됐다.한국은 물론 미국과 일본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겸 평론가 문현(文炫) 황남용 작가가 한국 <현대시문학>이 주관한 <평론가가 뽑은 대한민국 대표 …
사하라와 존스 길에 위치한 21한식퓨전레스토랑. 2월 8일 새단장을 끝내고 오픈, 성업 중이다.가끔 한국의 TV연속극에 등장하는 포장마차는 그야말로 낭만이 넘쳐흐른다.라스베가스에도 그 못지 않은 분위기를 갖춘 곳이 있다. 사하라(Sahara)와 존스(Jones)가 만나는 …
한국 네티즌 사이에서 ‘어린 아저씨’ ‘꽃거지’로 잘 알려진 ‘공정여행가’ 한영준씨가 지난달 라스베가스 한인회(회장 이경수)의 친절한 도움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편지를 <루디헤럴드>에 보내왔다. 한씨에 따르면 공정여행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