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세계적인 DJ 케스케이드(Kaskade)의 앨범 ‘애트머스피어(Atmosphere)’가 국내에 발매됐다.

시카고 출신인 케스케이드는 유려한 현악 편곡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샌프란시스코 하우스 신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다. 이밖에도 케스케이드는 일렉트로닉ㆍ힙합 레이블 ‘옴(Om) 레코즈’의 A&R 디렉터, 레코드숍 운영자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연간 200회 이상의 클럽 및 페스티벌 무대에서 활약해 온 케스케이드는 지난 2008년과 2013년도 내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엔 2014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댄스 레코딩’ 부문 후보에 오른 앨범과 동명의 싱글 ‘애트머스피어’를 비롯해 캐나다의 프로듀서 ‘프로젝트 46(Project 46)’과 스테파니 랭(Stephanie Lang)의 보컬이 어우러진 ‘래스트 챈스(Last Chance)’, 케스케이드가 멤버로 있는 하우스 그룹 ‘레이트 나이트 얼럼나이(Late Night Alumni)’와 함께 한 ‘와이 애스크 와이(Why Ask Why)’ 등 13곡이 담겨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