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은 강원도 만의 일이 아닙니다…온나라 동참과 활용을”

“평창올림픽은 강원도 만의 일이 아닙니다…온나라 동참과 활용을”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체부는 1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국제회의장)에서 ‘2017년 제1차 시도 관광국장 회의’를 갖고 모든 지자체가 평창동계올림픽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동훈 제2차관은 “저성장시대에서의 관광에는 성장의 물꼬와 국민들의 삶의 활력소로서 막중한 역할이 요구되므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1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수 있도록 각 시도가 올림픽 분위기 조성과 성화 봉송 행사 준비 등에 적극 […]

박명수, 2차 사과에도 비난 고조…“핵심 비껴간 사과가 문제”

박명수, 2차 사과에도 비난 고조…“핵심 비껴간 사과가 문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명수가 불법 음원 사용 논란과 관련해 2차례나 공식 사과했지만, 비난 여론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박명수의 사과 내용이 핵심을 비껴가고 있다는 것. 박명수는 해당 논란에 대해 17일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렸고, 18일 라디오 생방송 도중 다시 공식 사과했다. [사진=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이트 캡처] 이에 대해 트위터 아이디 ios****을 쓰는 한 누리꾼은 “박명수는 지금 문제의 요지를 […]

日, 추경예산 통해 매년 방위비 2조원 증액

日, 추경예산 통해 매년 방위비 2조원 증액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일본 정부가 추경예산을 통해 매년 방위비를 2000억엔(약 2조1000억원) 가량씩 늘려온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오는 20일 국회에 제출하는 2016년도(2016년 4월~2017년 3월) 3차추경예산에 1600억엔의 방위비를 포함했다. 2016년도 방위예산 총액은 본예산 5조541억엔에 세차례 추경예산 1817억엔을 합쳐 5조2358억엔으로 늘어나게 된다. 본예산과 추경예산을 합친 방위비 규모로 사상 최고치다. [사진=게티이미지] 2016년도 방위예산은 편성 당시부터 사상 […]

한국조폐공사(KOMSCO), 창사 이래 최대 매출

- 올해 매출액 5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달성 목표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가 창사 이래 최고의 성과를 냈다.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18일 기획재정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3년 연속 최고 매출액을 경신하고 무차입 경영을 실현하는 등 창사 이래 최고ㆍ최초의 성과를 냈다고 발표했다. 한국조폐공사는 품목 다각화와 수출 시장 개척 등을 통해 ▷2014년 4276억원 ▷2015년 4595억원 ▷2016년 4640억원으로 3년 연속 […]

퇴진행동 “촛불은 아직 목적지에 닿지 않았다”…21일 촛불집회 참가 호소

퇴진행동 “촛불은 아직 목적지에 닿지 않았다”…21일 촛불집회 참가 호소

- 설 앞두고 집중 집회 예고- “촛불 꺼지면 모든 것 왜곡되고 중단될 것”[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주말 촛불집회를 이어온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측은 오는 2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릴“촛불이 두려운 자들이 매서운 한파에 촛불이 사그라지길 학수고대하고 있다“며 제 13차 촛불집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것을 호소했다. 퇴진행동은 18일 오후 서울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3달 째 계속 되고 있는 […]

눈발 속 참가한 수요집회 참가자들 “이렇게 분노한 적 없어”

눈발 속 참가한 수요집회 참가자들 “이렇게 분노한 적 없어”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갑작스런 눈발에도 수요집회 참가자들은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수요집회를 방해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분노하며 “졸속합의를 폐기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19일 정오에 열린 제126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는 200여명의 참가자가 모였다. 이날 집회가 시작할 무렵 시작된 갑작스런 눈에 참가자들의 옷이 젖었지만, 이들은 정부의 수요집회 방해 정황이 드러났다며 집회 의지를 다졌다. […]

원/달러 환율, ‘트럼프발’ 변동성 확대…하락폭↑

원/달러 환율, ‘트럼프발’ 변동성 확대…하락폭↑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트럼프 신행정부의 정책 불확실성에 널뛰기 장세에 이어 하락폭을 확대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0원대 중반에서 횡보하며 전일보다 하락폭을 더욱 확대했다.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지속되던 강달러 흐름에 변곡점이 온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2.0원 내린 1,162.5원에 개장했다. 그 동안 트럼프 신행정부가 들어서면 확장적 재정정책을 펼 것으로 […]

새누리당 윤리위, 서청원 등 3명에 20일 출석 소명 결정

새누리당 윤리위, 서청원 등 3명에 20일 출석 소명 결정

- 김현아 ‘당원권 정지’ 3년, 박희태ㆍ이병석ㆍ이한구ㆍ현기환 ‘제명’[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새누리당 윤리위원회는 18일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서청원ㆍ최경환ㆍ윤상현 의원에게 20일 출석해 소명하라고 결정했다. 윤리위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고 윤리위 류여해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사진설명=정주택 새누리당 윤리위원장] 류 대변인은 “이들에 대해서는 중대한 사안이라 소명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결정했다”면서 “징계는 오는 20일 오전 9시 전체회의에서 심의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

표창원 “65세 정년 반대?…새누리, 그게 망하는 이유”

표창원 “65세 정년 반대?…새누리, 그게 망하는 이유”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통령 등 공직에 65세 정년을 도입하자는 자신의 주장을 ‘패륜’이라며 비판한 새누리당에 “그게 새누리당이 망해가는 이유”라며 항변했다. 표 의원은 1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 선거 출마는 40세 이상, 국회의원은 25세 이상 하한선이 있다”면서 “선출직의 특성을 살려서 없애려면 상·하한을 다 없애고, 아니면 하한을 두듯 상한도 둬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표 의원은 65세 이상이 […]

“이화여대 2년간 재정지원수혜 제한 받을수도”

부정·비리대학 감점 상향조정교육부 관련 매뉴얼 개정안 공고정부가 대학재정지원사업 선정 평가 시 부정ㆍ비리 대학에 대한 불이익의 실효성을 높인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대학재정지원사업 공동 운영ㆍ관리 매뉴얼’ 개정안을 공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2월 매뉴얼 제정 이후 실제 적용 과정에서 보완의 필요성이 제기된 사항들을 반영한 것이다. 교육부는 대학재정지원사업 선정 평가 시 부정ㆍ비리 대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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