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막내딸…가희 댄스팀 ‘센터’ 됐다

[소유진 SNS]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 부부의 막내 딸이 댄스팀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 13일 SNS에 “세은이 오늘 공연 3번. ‘캐치 캐치’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소유진의 막내딸 백세은 양이 최예나의 ‘캐치 캐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백세은 양은 한 축제의 행사 무대에 올라 끼를 발산하고 있으며, 특히 독보적인 실력으로 센터까지 차지했다.

[소유진 SNS]

이날 무대에 오른 댄스 팀은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의 댄스학원 수강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진은 가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 모든 공연팀을 무대에 오르게 만들어 준 진짜 멋진 가희 대표님 최고”라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2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2014년생 아들 용희군, 2015년생 딸 서현 양, 2018년생 막내딸 세은 양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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