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메트로뱅크, 한국 LA GBC와 업무협약

US메트로뱅크=LA GBC 업무협약
US메트로뱅크 김동일 행장과 한국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LA GBC 편정현 소장이 업무협약서를 맞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US메트로뱅크 제공>

한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LA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이하 LA GBC)와 US메트로뱅크는 16일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지점에서 한국의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북미진출 초기 금융서비스 제공 ▲투자 및사업확장에 따른 금융서비스 지원 공동 협의 ▲금융실무 세미나 공동 개최 ▲▲기타 상호 운영 협력 및 공동 네트워크 발굴 등 각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예정이다. 아물러 빠른 계좌개설, 송금 등 초기 정착지원에서부터대출, 사업관련 자문 등 다양한 서비스의 기회가 넓어져,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US메트로뱅크 김동일 행장은 “미국에 진출하는 기업들이 초기에 어려움이 없이 잘 정착하고 출발할수 있도록 금융 서비스및 커뮤니티네트워크를 제공할 것이며, 장기적으로도 성공할수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LA GBC 편정현 소장은 “LA GBC 기업의 현지진출 및 성장을 지원하고, US메트로뱅크는 금융 서비스와 사업 확장에 필요한 금융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미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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