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씨아, 광고계 섭렵…이번엔 헤드폰이다!

가수 앤씨아(NC.A)가 최근 헤드폰 광고를 찍은 가운데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앤씨아는 디자인 회사 이노디자인(대표 김영세)의 디바이스 브랜드 라인인 이노웨이브 헤드폰의 뮤즈로 나섰다.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그는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 브랜드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날 광고 현장에서 앤씨아는 카메라가 돌아갈 때는 신인답지 않게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자유롭게 연출했지만, 휴식 시간에는 고등학생 소녀처럼 스태프들과 장난을 치면서 촬영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광고 관계자는 “새롭게 시도된 컨셉의 촬영이라 어려움이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은 프로였다”며 “앞으로 앤씨아의 활동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촬영이었다”고 극찬했다.

앤씨아가 출연하는 이노디자인 이노웨이브 헤드폰 광고는 오는 3월 말부터 영상과 인쇄광고를 시작으로 온라인 광고, 이노디자인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앤씨아는 오는 4월을 목표로 새 음반 준비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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