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백퍼센트가 두 번째 미니음반 ‘뱅 더 부쉬(BANG the BUSH)’의 타이틀곡 ‘심장이 뛴다’ 활동을 마무리했다.

또 이들은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심장이 뛴다’ 활동을 되돌아보며 백퍼센트와 팬들이 함께 했던 순간들을 모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28일 오전 이번 음반 수록곡 ‘전화’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백퍼센트는 지난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신곡 ‘심장이 뛴다’ 활동 마감을 알렸다.

또 이들은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심장이 뛴다’ 활동을 되돌아보며 백퍼센트와 팬들이 함께 했던 순간들을 모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28일 오전 이번 음반 수록곡 ‘전화’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백퍼센트의 ‘전화’는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하고 난 뒤 혹시라도 그에게 전화가 올까봐 기다리는 한 남자의 심정을 담았다. 백퍼센트 보컬 라인 록현, 종환, 혁진의 감미로운 발라드곡이다.
백퍼센트는 지난 3월 13일 신곡 ‘심장이 뛴다’의 첫무대를 시작으로, 3월 17일 ‘뱅 더 부쉬(BANG the BUSH)’의 음원과 음반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백퍼센트의 ‘심장이 뛴다’는 ‘심장박동춤’ ‘환생춤’ 등 기승전결의 서사를 지닌 포인트 안무가 돋보이는 일명 ‘프랑켄슈타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백퍼센트는 이번 활동 기간 동안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키스마크가 달린 캔디를 직접 선물하는가 하면, 팬사인회에서 팬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의자를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백퍼센트의 ‘전화’ 뮤직비디오는 백퍼센트의 공식 유튜브 및 음악사이트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