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트와일라잇’ 시리즈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화제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최근까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는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와의 화보 촬영에서 짙은 눈화장을 통해 섬세하고 깊은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시스루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감각적인 각선미를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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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틴 스튜어트(사진=엘르) |
앞서 세계적 흥행 시리즈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만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유부남 감독인 루버트 샌더스와의 불륜 관계가 발각되며 두 사람은 파경에 이르렀다.
1999년 TV 영화 ‘The Thirteenth Year’로 데뷔한 후 2010년 스크림 어워즈 판타지부문 최우수 여자 배우상을 수상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크리스틴 스튜어트, 몸매 최고네” “크리스틴 스튜어트, 너무 예뻐”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와일라잇 여주인공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