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포토에세이: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치노힐스 스테이트 파크의 야생화 잔치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치노힐스 스테이트 파크의 야생화 잔치

4월 들어서 드디어 남가주에 야생화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예년에 비해 랭카스터지역의 파피꽃과 카리조 플랜의 파셸리아, 크레옵시스 같은 야생화 대신에 치노힐스에 있는 스테이트 파크의 노란 머스타드 플라워의 꽃 물결이 온산을 뒤덮고 그 아름다움이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튤립 가득한 데스칸소 가든(Descanso Gardens)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튤립 가득한 데스칸소 가든(Descanso Gardens)

겨울이 지난 듯 따뜻한 봄날의 햇살기운이 가득한 날 LA코리아타운에서 10여마일 거리에 있는 라카냐다 소재 데스칸소 가든으로 출사를 갔다. 여러 종류의 튤립이 만개한 가든에는 많은 사람들이 꽃구경을 나왔다. 코로나 19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입장해야 하지만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복사꽃이 부르는 봄의 소나타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복사꽃이 부르는 봄의 소나타

지난 주에는 꽃피는 봄이 있는 곳으로 다녀 왔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약 1시간 반정도 거리에 있는 베이커스필드부터 시작해 약 3시간 거리에 있는 프레즈노까지. 봄꽃이 한창인 블라썸 트레일로 출사를 다녀 왔는데, 정말 수없이 많이 피어 있는 하얀 아몬드 꽃들이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둥지를 품은 나무가 있는 풍경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둥지를 품은 나무가 있는 풍경

지난 주초, 올겨울 세번째로 찾은 솔튼 씨(Salton Sea)가 이제는 더이상 낯설지가 않았다. 이번 출사는 물가에 서있는 죽은 나무를 배경으로 선셋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자 떠났다. 서서히 서쪽으로 지는 해와 함께 죽은 나무가 있는 풍경은 보통때는 슬퍼 보이는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겨울에 더 아름다운 조슈아 트리 내셔널 파크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겨울에 더 아름다운 조슈아 트리 내셔널 파크

최근 남가주에 많은 비를 동반한 겨울 폭풍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눈내린 조슈아 트리 내셔널 파크를 내심 기대하며 세차게 내리는 비를 뚫고 약 4 시간동안 운전해서 조슈아 트리 내셔널 파크를 향해 달려갔다. 하지만, 나를 기다리고 있던 풍경은 파란 하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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