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C형 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56세 시민 혜택

인천광역시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2025년부터 56세(1969년생) 국가건강검진에 새롭게 도입되는 C형 간염 항체 검사의 양성자를 대상으로 최초 1회에 한해 확진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한다. C형간염은 제3급 감염병으로, 주사기 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