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국민에 총구 겨눠…45년 만에 ‘계엄군’ 오명

김용현 국방·박안수 계엄사령관 책임 면하기 어려워“軍 신군부 악몽 벗어나나 싶었는데 오물 뿌린 격”계엄군, 시민들과 충돌…軍 신뢰·사기 저하 불가피 4일 새벽 국회 본청에 진입한 군 병력이 국민의힘 당대표실쪽에서 본회의장 으로 진입하려 하자, 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