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LA필름 페스티벌 개막작

LA필름 페스티벌이 11일부터 19일까지 LA 다운타운 소재 LA 라이브에서 열린다. 개별작 관람은 11달러며 각종 이벤트와 기타 행사를 참여하려면 250달러에서 2500달러가 소요된다. 한편 이번 행사의 개막작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로 선정됐고 봉준호 감독과 주연 송강호, 고아성은 12일 LA를 찾아 영화팬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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