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룸메이트 나나와 송가연이 10분 거리를 4시간 동안 헤맸다.
15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나나와 송가연은 팥빙수를 만들기 위해 장보기에 나섰다.
이날 룸메이트 나나는 송가연과 운전하고 나갔는데 계속 울리는 경고음에 당황하며 결국 정비소로 향한 것.
정비소를 찾은 룸메이트 나나와 송가연은 결국 사이드 브레이크를 잠가놓은 채 운전을 했단 사실을 알고 다시 마트로 향했다.
오랜 시간 끝에 마트에 도착한 두 사람은 장을 봤지만 두 사람이 가진 돈은 6만 원밖에 안돼 결국 산 물건들을 하나씩 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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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트 나나-송가연 |
마트를 끝내고 집에 오는 글 룸메이트 나나와 송가연은 집으로 가야 하는 길을 놔두고 다른 길로 샜고, 내비게이션은 계속 경로를 재탐색했고, 5분 거리에 불과한 집이 점점 멀어지다 결국 4시간 만에 도착한 것.
이에 룸메이트 나나는 “빙수 기계 하나 사러 나왔다가 4시간이나 흘렀다”고 허탈해 했다.
룸메이트 나나와 송가연 모습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와 송가연 완전 웃겨”, “룸메이트 나나와 송가연 10분 거리를 4시간동안 가다니”, “룸메이트 나나와 송가연 대박이다”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