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홍원빈,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영등포의 밤’ 열창

‘트로트계의 원빈’ 홍원빈이 ‘가요무대’에서 ‘영등포의 밤’ 무대를 꾸몄다.

홍원빈은 11월 17일 KBS1 ‘가요무대’의 ‘열정과 애수의 노래’ 편에 출연해 ‘영등포의 밤’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홍원빈은 구수하지만 세련된 보이스와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영등포의 밤’은 ‘서울신사 홍원빈’에 수록된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같은 아름다운 영등포의 밤을 형상화한 곡이다.

홍원빈은 패션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7년 트로트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 지난 4월에는 공감 가는 가사의 ‘남자의 인생’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16일 오후 7시 대구 남구 아양아트센터에서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조영남, 설운도, 장윤정, 윤항기, 현철, 임수정, 홍원빈, 홍진영, 조항조, 배일호, 최유나, 태진아, 장미화, 현숙, 유지나, 김국환, 김수찬등이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린 이슈팀기자 /leelin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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