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일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에서 단연 정상을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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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빠가 열여주는 세상’이라는 타이틀 아래 아빠와 자녀들의 일상을 담아냈다. 특히 송일국과 삼둥이집을 방문한 사랑의 추성훈-사랑 모녀의 모습이 시청자들읜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두 번째 코너 ’1박 2일’은 ‘신년 특별 기획, 두 번째 이야기’로 멤버들의 불꽃 튀는 저녁 식사 복불복이 진행됐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시청률 16.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분이 나타낸 17.2%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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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빠가 열여주는 세상’이라는 타이틀 아래 아빠와 자녀들의 일상을 담아냈다. 특히 송일국과 삼둥이집을 방문한 사랑의 추성훈-사랑 모녀의 모습이 시청자들읜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두 번째 코너 ’1박 2일’은 ‘신년 특별 기획, 두 번째 이야기’로 멤버들의 불꽃 튀는 저녁 식사 복불복이 진행됐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MBC ‘일밤’과 SBS ‘일요일이 좋다’는 각각 10.7%와 11.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