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시청률 대폭 하락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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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꾸며져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김예원 등이 출연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타나낸 8.2%보다 3.0%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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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꾸며져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김예원 등이 출연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와 SBS ‘자기야’는 각각 1.7%와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