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유이, 모자에도 감출 수 없는 여신급 미모!

‘호구의 사랑’ 유이가 개인 SNS를 통해 임슬옹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 제작 MI)에서 여주인공 도도희 역으로 출연 중인 유이는 “이기적인 변강철 오빤 엄청 잘나오고 난 보이지도 않구. 그래 내모자가 잘못했네. 오빠 잘 생겨서 봐준다!!!ㅎㅎㅎ”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극중 변강철 역을 맡은 임슬옹과의 다정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이는 추운 날씨에 진행되는 촬영임을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로 두꺼운 패딩에 모자까지 깊게 눌러 쓰고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함께한 임슬옹 역시 극중 냉철한 변호사인 변강철과 사뭇 다르게 여유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이의 SNS을 접한 팬들은 “요즘 날씨 완전 추운데 고생하네요!!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도도희와 변강철!! 너무 다정한거 아니야?!”, “불쌍한 호구는 어디에 있나?!”, “눌러쓴 모자에도 감출 수 없는 미모!!” 등의 의견을 전했다.

‘호구의 사랑’에서 유이는 잘 나가는 미모의 수영 선수에서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미혼모가 된 여주인공 도도희를 열연 중으로 전작과 비교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이가 출연하는 tvN ‘호구의 사랑’은 오늘(9일) 밤 11시 제9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유이 인스타그램)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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