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가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윤지혜가 이번 주 첫 방송된 ‘상류사회’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성공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뿜어낸 윤지혜의 활약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 장예원(윤지혜 분)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태진제약’의 베이비파우더에서 석면이 검출되며 그룹에서 내쫓길 위기에 처했다. 이어, 예원은 이 사건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하는 남동생이자 ‘태진그룹’ 부회장인 장경준(이상우 분)과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원은 아버지에게 모든 사건을 책임지는 대신 그에 따른 대가를 바라고, 어머니의 마음을 이용하는 등 냉철한 사업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권력을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야망녀’로 완벽 변신한 윤지혜의 ‘얼음 카리스마’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한편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