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원영조 트리오가 앨범 ‘애즈 뮤직 애즈(As Music As)’를 발표했다.

더 버건디, 웹트리노 등 다양한 팀에서 활동해 온 원영조는 전통적인 비밥 스타일의 재즈 대신 자신만의 스타일을 드러낸 서정적인 재즈를 앨범에 담았다. 또한 원영조 트리오는 한 방에서 원테이크(한 번에 끊임없이 녹음하는 방식) 방식으로 녹음해 가장 자연스러운 연주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원영조 트리오는 피아니스트 원영조, 베이시스트 이순용, 드어머 오종대로 구성된 팀이다.
이번 앨범에는 ‘머더 오브 마인(Mother of Mine)’ ‘새드 무브(Sad Move)’ ‘하우 유 러브 미(How You Love Me)’ ‘선데이(Sunday)’ ‘라운드 미드나잇(Round Midnight)’ ‘웨이팅(Waiting)’ ‘더 니어리스 오브 유(The Nearness of You)’ ‘온 그린 돌핀 스트리트(On Green Dolphin Street)’ ‘모닝 드림(Morning Dream)’ ‘잠들지 못하는 나에게’ 등 10곡이 담겨 있다.

더 버건디, 웹트리노 등 다양한 팀에서 활동해 온 원영조는 전통적인 비밥 스타일의 재즈 대신 자신만의 스타일을 드러낸 서정적인 재즈를 앨범에 담았다. 또한 원영조 트리오는 한 방에서 원테이크(한 번에 끊임없이 녹음하는 방식) 방식으로 녹음해 가장 자연스러운 연주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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