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동포장학재단이 오는 19일 저녁 6시부터 LA 한국교육원에서 제21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4.29 폭동 피해를 기억하고 한인사회 단합과 차세대 한인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3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5만4000달러가 전달된다. 한편 이번 수여식에는 김현명 LA 총영사가 한인동포장학재단 후원 단체 다섯곳에 감사장을 전달하며 LA 소방국 에밀 맥 부국장은 ‘한인 커뮤니티의 정체성과 봉사’ 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