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미국 잠정주택판매지수 0.2% 상승…3개월 만에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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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미국 잠정주택판매지수가 0.2% 상승하며 3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미부동산협회(NAR)는 최근 지난 10월 잠정주택판매지수가 전달보다 0.2% 상승한 107.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경제학자들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데다 주택가격 상승세가 임금 상승세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주택 구매가 생각보다 빠르게 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잠정주택 판매지수는 신규주택이 아닌 주택 구입을 위해 에스크로를 오픈한 것으로 기존주택 판매지수보다 1~2개월 앞선 선행지표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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