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 기자]‘쇼미 더 머니‘가 낳은 신예 래퍼 승연과 플로우식의 콜라보 ‘RECIPE’가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인위에타이 V랭킹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승연이 소속된 유니크는 이미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에서 ‘2016년 최고의 기대주 그룹상’을 수상하며 중국에서의 무한한 가능성과 가장 핫한 대세돌임을 입증한 바 있으며, 멤버 개개인의 예능, 드라마, 광고 활동으로 중국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인위에타이는 중국의 가장 트렌디한 반응을 볼 수 있는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로, 현재 주간 차트(8월 8일~14일) 집계를 위한 실시간 차트에서 현아와 B.A.P.를 누르고 1위를 차지해 중국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 할 수 있다.
승연과 플로우식이 함께 한 ‘RECIPE’는 자신들의 목소리가 음악적인 재료로서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 맛깔스러운 음악을 보여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쇼미 더 머니를 통해 만난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로 많은 이슈를 낳아 왔다.

승연이 소속된 유니크는 이미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에서 ‘2016년 최고의 기대주 그룹상’을 수상하며 중국에서의 무한한 가능성과 가장 핫한 대세돌임을 입증한 바 있으며, 멤버 개개인의 예능, 드라마, 광고 활동으로 중국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승연은 지난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BTOB 현식과 함께 한 ‘Baby Ride’로 스페셜 컴백 활동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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