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올리브 토요예능 ‘서울메이트’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서울메이트’의 2049 타깃의 평균 시청률은 1.7%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라 토요일 저녁의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 tvN, 올리브, 온스타일 채널 합산)
지난 21일 오후 6시에 방송된 ‘서울메이트’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2.640%, 최고 2.8%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이는 같은 시간대 MBC 토요 예능 ‘뜻밖의 Q’(2.505%)를 앞지른 기록이다.

‘서울메이트’의 2049 타깃의 평균 시청률은 1.7%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라 토요일 저녁의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 tvN, 올리브, 온스타일 채널 합산)
이날 방송에서는 정진운이 독일 친구들과 아귀찜, 아귀수육, 아귀 볶음밥 삼단 먹방을 선보이고, 서효림은 고나은을 ’림림투어‘에 초대해 커플 게스트들과 함께 색동저고리 커플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핀란드 형님들에게 진짜 한국인의 밥상을 경험시켜주기 위해 푸짐한 한상을 대접, 한국인의 쌈 싸먹는 방법을 소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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