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한솔봄, 인스타 디자이너 추천 인테리어패키지 선보여

인테리어플랫폼 ‘한솔봄’이 유명 인스타 디자이너가 추천하는 인테리어 패키지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에서 협업할 디자이너는 오늘의집, 인스타그램 등에서 홈스타일링으로 유명한 ‘다나홈(Dana Home) 이다은 디렉터’, 우리나라 1세대 홈스타일리스트인 ‘리타홈(Lee.ta Home) 이선영 실장’ 등이다.

한솔모두의봄(대표 양승재)은 이사·결혼철을 맞아 이런 ‘한솔봄X디자이너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패키지는 집안 리모델링과 홈스타일링을 고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각자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고객들은 전문 디자이너에게 상담받고, 취향에 맞게 디자인·소품·가구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시공부터 AS까지 한번에 서비스해준다.

모두의봄은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며 자재 유통부터 시공, 하자보수까지 본사가 직접 한다. 때문에 디자인을 변경 후 다른 자재를 사용하더라도 타사 대비 시공가격이 합리적이란 평을 듣는다.

패키지 외에도 모두의봄은 9만개의 수도권 아파트평면도를 보유하고 있다. 고객이 패키지상품을 선택한 후 집주소만 입력하면 실제 시공 시 예상되는 견적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

또 고객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자사 제품인 도어, 마루 등의 자재들이 적용된 체험형 모델하우스 ‘봄하우스’를 일산과 분당에 열었다. 모두의봄은 4월까지 인테리어 시공계약을 완료하면 인덕션 무료 제공 등의 행사를 한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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