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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달서구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제22대 지역구 국회의원이 모두 모인 가운데 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제22대 국회의원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발맞춰 구정 전반에 걸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의 초석을 다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4선에 성공한 윤재옥 의원을 비롯해 제18대 국회의원과 전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의원, 그리고 초선인 유영하 의원 등 제22대 지역구 국회의원 3명 모두 참석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경제, 문화·관광, 도시건설, 사회복지, 행정·교육 분야 등이다.
달서구는 주요 사업 공유를 통해 지역에 산적한 현안사업과 각종 숙원사업이 원만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제22대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소통과 협치를 기반으로 지역의 현안들을 해결하고 구민들의 염원을 담은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