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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헤럴드경제DB] |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세계 최고 수준의 섬유패션소재가 한 자리에 모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섬유 분야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IS)’이 21∼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576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불확실성과 패러다임 변화의 격랑을 뛰어넘고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은 ‘비욘드 더 웨이브(Beyond the Wave)’를 주제로 고감성, 지속가능성·친환경, 고기능성 첨단소재, 디지털·인공지능(AI) 등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친환경·고기능성 소재 기업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협업한 ‘K소재·K디자이너 패션쇼’가 열린다. 소재부터 패션 브랜드까지 바이어가 원스톱으로 주문 구매할 수 있는 '트렌드 페어'와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 국내외 기술 동향에 관한 기업별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국내 섬유 패션 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친환경 섬유 패션 분야에서 우리 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정부도 친환경 섬유 소재 연구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