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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근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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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랜드마크 단지를 목표로 중구 중촌동 21번지 일원에 ‘중촌 SK뷰(중촌 SK VIEW)’를 조성 중인 SK에코플랜트가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4’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차별화된 조경과 특화 설계, 스마트 시스템 등 SK뷰만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 중촌동1구역을 재개발하는 중촌 SK뷰(투시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08가구 규모다. 입주는 2025년 3월로 예정돼 있다.
중촌 SK뷰가 들어서는 중촌동은 대전 지역 교육 및 행정 중심지인 둔산지구와 가까워 생활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후문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중촌초가 위치해 있으며, 대전중앙중·대성중·충남여중·대전중앙고·대성고·충남여고 등 다양한 학군도 인근에 있다.
대전로, 계룡로, 계백로 등을 통해 대전 전역으로 차량 이동이 편리하고, 특히 충청권광역철도 중촌역(예정)이 개통되면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대전지하철 1호선 용두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2028년에는 도시철도 2호선(트램)도 계획돼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중촌 SK뷰에 차별화된 조경과 특화 설계, 스마트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선호도 높은 판상형 특화 설계로 일조와 채광을 극대화했다. 단지 전체의 38%를 녹지로 조성한다. 생태연못을 품은 SK뷰의 대표 정원인 ‘비오토피아 가든’을 단지 중앙에 배치해 개방감을 높이며 자연 친화형 휴게공간단지를 제공한다.
또한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시스템인 ‘NUGU 스마트 홈’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1개로 홈네트워크, 가전기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아울러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공용시설 전기로 사용함으로써 관리비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골프 연습장, 피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 독서실, 취미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신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