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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백 고양 스타필드점 [아웃백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경기 고양시 동산동에 ‘고양 스타필드점’을 연다.
매장은 총 658m²(약 199평) 규모에 57개 테이블, 276개 좌석 수로 전국 쇼핑몰 내 입점한 아웃백 중 최대 규모다. 신세계 고양 스타필드 내 키즈 매장이 밀집한 3층 ‘잇토피아’에 들어섰다. 가족 고객을 위한 6인석 테이블을 배치했으며, 미국 아웃백의 정통성을 반영한 그린 캐노피 디자인의 외관과 호주의 상징 ‘울룰루’에서 영감을 받은 내부 인테리어로 꾸몄다.
전 좌석에서 주방 내 조리 과정을 볼 수 있는 오픈 키틴도 운영한다. 아웃백은 최근 하남과 수원 스타필드 내 매장 실적이 전체 아웃백 실적 중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성장세라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개장을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9일까지 매일 선착순 40테이블에 ‘아웃백X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증정한다.
아웃백 관계자는 “경기 고양, 삼송, 원당 등 인근 거주 고객은 물론 스타필드 특성상 광역상권 방문 고객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내 시내 중심 상권 쇼핑몰 입점을 포함 추가적인 신규 매장을 열어 아웃백의 특별한 서비스를 더 많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