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본동 어울마당 아트홀’ 첫삽 [지금 구청은]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사진)는 ‘본동 어울마당 아트홀’ 착공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1동 1공연장 조성’을 추진해왔다.

본동 어울마당 아트홀은 2023년 11월 개관한 ‘상도 어울마당 아트홀’에 이은 제2호 공공예술공연장이다. 흑석종합사회복지관 신설로 공실이 된 옛 본동종합사회복지관 건물 지하 1층이 공연장으로 탈바꿈한다.

전용면적 196㎡에 소규모 공연, 연습 등이 가능한 길이 10m의 무대와 60~70석 규모의 객석이 갖춰질 예정이다.

박병국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