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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는 ‘스톤테리어(스톤+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천연석의 질감과 분위기를 살리고, 강마루의 실용성과 따뜻함을 더한 프리미엄 바닥재 ‘숲 강마루 스톤’(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숲 강마루 스톤은 천연석을 그대로 깎아낸 듯한 무늿결과 질감이 특징. 여기에 강마루 특유의 따뜻함을 더해 석재의 차가운 느낌을 덜었다. 고가의 타일이나 대리석 바닥재와 달리 합리적 비용으로 시공이 가능하다. 뛰어난 난방효율로 겨울철 따뜻한 실내환경을 유지해준.
폭 398㎜, 길이 800㎜의 대형 크기로 시공 후에 더 넓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1 대 2 비율의 광폭 규격이 무늬 반복을 최소화해 실제 대리석을 깔아 놓은 듯 자연스럽다고 회사 측은 전한다.
품질에서도 차별화를 뒀다. 마루 모서리를 부드럽게 다듬는 마이크로 베벨링 공법을 적용해 연결부위의 디테일까지 깔끔하게 마감됐다. 1등급 내수합판과 HPL 고강도 표면코팅을 통해 온도나 습도에 의한 변형과 뒤틀림을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다. 이와 함께 최고 등급인 SE0 자재를 사용하고 환경부 공인 ‘환경표지인증’을 받으며 안전성까지 갖췄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