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옥 전경.[대구도시개발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는 최근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공고를 게시하고 전국단위의 인재모집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업무직 7명(일반행정 6명, 전산 1명), 기술직 6명(토목 2명, 도시계획 1명, 건축 1명, 전기 1명, 기계 1명)으로, 총 13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소멸 극복과 우수 인재의 지역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처음으로 전국 단위 공개채용을 시행하며 이에 따라 채용절차도 일부 변경됐다.
분야별 채용 전형 등 상세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며 대구도시개발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이후 5월 17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6월 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도시개발공사 홈페이지 및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 첫 전국 인재 채용시험인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전국의 능력있는 인재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