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장애인의 날 ‘배프챌린지’…특수학교에 키트 기부

[아모레퍼시픽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배리어프리 인식 확산과 실천을 독려하는 ‘배프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배프챌린지는 ‘Barrier-Free Challenge(배리어프리 챌린지)’의 줄임말이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가 일상 속에서 겪는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뒀다.

아모레퍼시픽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3월 24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아 플랫폼을 통해 챌린지를 운영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배프챌린지 목표 인증 수 달성에 따라 서울 소재 특수학교 교사를 위한 ‘토닥토닥 키트’를 기부한다. 토닥토닥 키트는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명작수 골드, 멀티비타민미네랄, 굿슬립가바365’로 구성한 건강기능식품 꾸러미다. 총 300개의 키트를 특수학교 교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배리어프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특수학교 교사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챌린지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1월에도 전국 특수학교 교사 커뮤니티 ‘피치클래스’에 ‘토닥토닥 키트’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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