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잇츠’ 전자영수증 발급 시 100원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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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기후변화 주간 탄소중립포인트제’ 협약식에서 롯데GRS ESG 부문 최용환 상무(앞줄 왼쪽 두번째)와 환경부 김완섭 장관(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GRS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GRS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환경부와 탄소중립포인트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완섭 환경부 장관, 한화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청년 서포터즈 등이 참여했다.
롯데GRS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협약에 따라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전자영수증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소비자는 ‘롯데잇츠’ 앱에서 전자영수증을 발급하면 100원을 환급받는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며 글로벌 지속가능경영기업으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