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수산분야 기록관리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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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부터 1박 2일간 열린 ‘해양수산분야 기록관리협의회’에 참여한 해양수산분야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5일 ‘2025년 상반기 해양수산분야 기록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1박 2일간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는 해양수산분야 공공기관 간 기록관리 정보공유 및 교류·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별 기록관리시스템 소개, 공공기록물법 관련 자유토론, 기록관리 업무 담당자를 위한 강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해양수산분야 기록관리협의회는 2022년 처음 출범해 2023년부터 해양수산부 산하 17개 공공기관으로 확대 운영 중이며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