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Software와 제휴 ‘WMS SaaS’ 공급
WMS 중심 통합 물류플랫폼 경쟁력 강화
WMS 중심 통합 물류플랫폼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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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SaaS 기업 루벤티스(대표 오상규)가 일본에 이어 인도네시아에도 진출한다.
이 회사는 현지 소프트웨어 기업 M+ Software와 전략적 제휴 계약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인도네시아 전용 SaaS 기반 WMS(창고관리시스템) 및 온프레미스(설치형) WMS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루벤티스는 한국, 일본과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전역에서 WMS SaaS 및 클라우드 기반 물류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유통업체 뿐 아니라 제조업체, 병원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물류컨설팅 서비스를 해왔다.
이번 제휴는 인도네시아 현지 물류기업들의 디지털전환을 앞당기고 WMS를 중심으로 한 통합 물류플랫폼을 확산하는 게 목표다. 양사는 WMS SaaS 수요를 함께 발굴하고, 현지 ERP솔루션과 연계에도 나설 계획이다.
M+ Software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물류컨설팅 및 WMS 관련 전문인력을 확충해 루벤티스로부터의 기술이전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현지 기업들의 물류운영 고도화를 지원하게 된다. 또 인도네시아 전역에 SaaS 기반 WMS를 확산하기로 했다.
루벤티스 오상규 대표는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단순한 WMS 보급을 넘어 현지 물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현지화 전략과 제휴를 바탕으로 WMS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