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점심할인 ‘리아런치’ 8종으로…“가격 부담 덜었다”

[롯데GRS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리아가 점심 고객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 ‘리아런치’ 적용 품목을 5종에서 8종으로 늘린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외식비 상승으로 인한 런치플레이션(Lunch+Inflation) 현상을 고려해 할인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다. 추가 품목은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 ‘클래식 치즈버거’, ‘더블데리 버거’ 등이다.

롯데리아는 자사 앱 롯데잇츠 회원 중 리아런치를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 높은 응답률을 기록한 제품을 할인 품목을 선정했다.

리아런치 8종의 가격은 5400원에서 9100원까지다. 5종은 6000∼70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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