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회원기업 대상 6월 실무강좌 개최

부가세, 노동법, 지출증빙 등 강의


광주상공회의소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전남 지역 최대 경제단체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는 4일, 23일, 30일 등 세 차례에 걸쳐 7층 대회의실에서 회원기업 인사·세무·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6월 실무강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6월 실무교육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전 부가세 신고 절차 및 핵심 내용, 최근 변화하는 노동법률 대응, 주요 지출증빙 등에 대해 교육한다.

4일 교육은 진성회계법인 이사 김우택 회계사를 초빙해 2025년 개정 부가가치세법 주요 내용, 과세표준과 세액(과세표준 안분계산, 매입세액불공제 ), 신고 시 유의사항 등 부가세 신고에 필요한 사항을 각 과정별로 세분화해 소개한다/

오는 23일 교육은 노무법인 조현실 책임노무사를 초빙해 노동법의 기본사항, 임금계산과 관리방법, 산업재해 발생시 관리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오는 30일 열리는 교육은 금융기관 VIP전담 상속·증여 절세전략 전문가인 오종원 회계사를 초빙해 일반경비 지출시 증빙관리 방안, 원천징수 사례 해설 등을 중심으로 4시간 강의한다.

6월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재, 수료증, 주차권이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광주상의 홈페이지에서 하거나 회원사업본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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