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양산시 ‘세계 환경의 날’ 행사 참여…노면 청소차량 기탁

한국필립모리스, ‘세계 환경의 날’ 양산시 행사 참여…노면 청소차량 기탁


나동연(앞줄 오른쪽 5번째부터) 양산시장과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가 ‘다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제공]Evoto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필립모리스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가 주최하는 ‘다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양산시청 및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 일대에서 이뤄졌다. 나동연 경상남도 양산시장과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산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2년 연속으로 양산시에 1억80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전기 청소차를 전달했다. 기념식에서는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와 환경보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진행했다. 양산시청 광장 일원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체험 부스가 열렸다.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는 “양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 양산 공장은 2021년 12월 국내 담배 업계 최초로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인증을 획득했다. 2019년부터는 ‘그린 타이거’ 캠페인을 전개해 에너지 절약 및 탄소 중립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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