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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고트만(GOTMAN)이 문화예술 후원 프로젝트 ‘문화 메이트’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0번째로 오페라 ‘대학로 세비야의 이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고트만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대학로 NOL(놀) 유니플렉스 3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을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트만이 추진하는 ‘문화 메이트’는 (사)한국소극장협회와 함께 매달 새로운 공연을 후원하며 예술가들과 관객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10차 후원작 ‘대학로 세비야의 이발사’는 클래식 오페라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작품으로, 기지 넘치는 이발사 피가로의 활약을 중심으로 한 유쾌하고 경쾌한 이야기다. 오페라의 익숙한 아리아와 코믹한 연출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도 고트만은 예매 티켓을 선구매한 뒤 희망자에게 무료로 예매 코드를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 실질적인 문화 후원을 이어간다. 고트만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관람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문자로 예매 코드가 발송되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특히 고트만의 ‘문화 메이트’ 프로젝트는 고트만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는데, 이는 문화 향유에 대한 진정성 있는 접근이 돋보이는 부분으로 평가 받고 있다.
‘문화 메이트’는 2024년 8월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김종욱 찾기’, ‘2호선 세입자’, ‘시간을 파는 상점’, ‘701호’ 등 다양한 장르의 연극과 공연들을 후원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공연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며 공연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고트만 차찬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문화 메이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예술가들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관객의 문화 친구로서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