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 남서쪽 해역서 규모 5.1 지진 발생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도쿄 관광객들이 지난달 27일 도교도청 전망대에 올라 도시를 내려다보고 있다. [AP]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2일 오후 2시 51분(한국시간)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291㎞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9.30도, 동경 129.10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