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나눔재단, 산불피해 이재민에 6000만원 물품지원

(사진 왼쪽부터) 성보경 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 사무국장, 박미숙영덕군실버복지관 관장, 고성원 밀알복지재단 모금사업본부장이 지난 8일 후원물품 전달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지난 8일 경북 영덕군 실버복지관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400가구에 6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후원은 지난달 3일부터 30일까지 빅워크 앱을 통해 실시한 ‘그린캠페인 걸음기부’를 통해 이뤄졌다. 캠페인에는 예탁결제원 임직원 및 일반시민 총 1만2218명이 참여했다.

예탁결제원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400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친환경 고효율 냉방용품 및 생활안정을 위한 식재료 구입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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