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0 생태계 혁신할 ‘숏챌’, 7월22일 공식 론칭 행사

숏챌 론칭&앰배서더 밋업 개최
연결, 보상의 시대를 여는 첫걸음
플랫폼 비전 공유, 라이브 데모 등
콘텐츠시장 총아 다양한 경험 가능


웹(Web)3.0 생태계를 혁신할 총아로 기대되는 신개념 플랫폼 ‘숏챌(ShortChall)’이 오는 7월 22일 공식 론칭한다. ‘숏챌 론칭&앰배서더 밋업’ 행사 포스터.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웹(Web)2와 웹(Web)3 비즈니스 결합모델을 완성하면 숏챌은 130조 규모의 기업이 될 것이다.”(돈 탭스콧-‘블록체인 혁명’의 저자)

돈 탭스콧이 이렇게 긍정적으로 전망했듯이, 웹(Web)3.0 생태계를 혁신할 총아로 기대되는 신개념 플랫폼 ‘숏챌(ShortChall)’이 드디어 공식적으로 론칭한다. 숏챌은 오는 7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 지하 2층에서 ‘Play. Connect. Earn.’ 이라는 미션 아래 숏챌 공식 론칭행사를 갖는다고 15일 밝혔다. 공식 행사 이름은 ‘숏챌 론칭&앰배서더 밋업’로, 밋업에서 만나는 숏챌의 미래를 표방했다.

‘연결, 보상의 시대를 여는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행사는 ▷숏챌 플랫폼 소개 및 비전 공유 ▷핵심 기능 라이브 데모 ▷앰배서더 전용 혜택 안내 ▷네트워킹 & Q&A 순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100명을 모시며, 참가비는 무료다. 숏챌 측은 “웹3.0 생태계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킬 숏챌을 공식적으로 선뵈는 자리”라며 “디지털 콘텐츠의 새로운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앰배서더를 초대한다”고 했다.

연결과 보상을 지향하는 숏챌은 말그대로 ‘숏폼 콘텐츠 참여와 보상’을 중심으로 한 Web3.0 플랫폼이다. 사용자가 단순히 구경하는 것을 넘어, 직접 콘텐츠를 만들거나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고, 이를 실물 보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구조다. 콘텐츠 산업의 유통 구조를 생산과 보상의 선순환으로 획기적으로 개편한 것으로, 콘텐츠 시장에 총아로 떠오를 것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

플랫폼을 총괄하는 운영팀은 “숏챌은 단순한 숏폼 앱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과 창작자의 상상력을 연결한 Web3 시대의 새 유형의 콘텐츠 모델을 제시한다”며 “참여자 모두가 주체가 돼 만들어가는 생태계를 통해 유저와 브랜드, 창작자 모두가 실질적인 보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숏챌은 앞으로 ▷글로벌 챌린지 캠페인 ▷NFT 기반 리워드 시스템 ▷개발도상국 대상 스마트폰 기부 프로그램 등 사회적가치를 결합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며, Web3 대중화와 콘텐츠의 새시대를 견인할 계획이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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