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견본주택 예정인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역세권에 서면 생활권 누린다


부산 가야역 초역세권 아파트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이 25일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인 가운데 부산 대표 상권 중 하나인 서면 생활권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어 많은 기대가 모인다. 단지 바로 앞에 부산지하철 2호선 가야역이 위치해 있어 서면까지 두 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사실상 ‘서면 생활권’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서면 상권은 오랜 시간 부산의 상업, 행정, 교육, 의료, 문화 중심지 역할을 해온 지역으로 지금도 부산 시민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무엇보다 서면 생활권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생활 인프라가 고르게 갖춰진 ‘올인원 생활권’이란 점이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전포카페거리, 향토음식특화거리 등 특색 있는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산진구청, 부산시민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완성도 높게 구축돼 있다.

의료 인프라도 뛰어나다. 가장 주목할 인프라는 ‘서면 메디컬스트리트’다. 서면역을 중심으로 온종합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과 전문 클리닉이 줄지어 들어선 의료 클러스터로, 다양한 전문 의료기관이 집중돼 있다.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입주민 역시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줄고 있는 부산에서 서면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새 아파트는 희소성이 크다. 특히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은 초역세권 입지에 부산 내에서 선호도 높은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인 만큼 더욱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은 서면 외에도 단지 바로 앞 가야역을 통해 문현금융단지, 광안리, 해운대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BRT 정류장도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입주민의 이동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양한 교육기관도 단지 주변에 위치한다. 영어도서관, 수학문화관 등이 들어선 체험형 학습시설 부산글로벌빌리지가 도보권이고 서면에 위치한 학원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일원에 짓는 주거복합 단지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은 지상 43층, 4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59~84㎡ 725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52~69㎡ 80실 등 총 805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가야역 초역세권 입지에 서면 생활권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점이 실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면서 “특히 다양한 전문 의료기관이 집중된 서면 메디컬스트리트와 교육·쇼핑·문화 인프라를 모두 갖춰 실거주 중심의 주택 수요자들에게 이상적인 입지로 꼽힌다”고 말했다.

아파트 청약 일정은 7월 2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화) 1순위, ▲30일(수)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5일(화), 정당계약은 8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한편,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마련되며, 7월 25일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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